싱글치기 위한 7가지 조건

파란색은 제 생각입니다.  



1. Driver
 목적 : 세컨샷이 용이한 지점까지 보내는 것.
 개념 : 우아한 피니쉬.
 
 Driver는 거리 욕심을 내지만 않는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Driver는 체중 이동과 균형이 가장 큰 관건입니다.
공략지점을 정확히 점으로 지정하고 피니쉬가 이뻤다면 Driver 샷은 끝난 것입니다.
 

 (실제 거리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드라이버를 치는게 아니락 ㅗ봅니다. 멀리 보내놓으면 두번째 샷에서 무리하지 않고 편하게 칠 수 있으니 실수를 그만큼 줄이는 것이지요.  피니시에 집중하면 좋은데 ....그리 잘 안됩니다. .저는 야구선수가 타격하듯이 빈스윙을 자주합니다. 그게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2. Wood
 목적 : 칩샷을 잘 할 수 있는 지점까지 보내는 것.
 개념 :  팔이 안 아프게 살살.
 
Wood 샷, 즉 세컨 샷이 OB가 나면 죽음입니다.
더군다나 Wood는 긴 거리에 방향성이 생명입니다.
팔이 안 아프게 타점을 정확히 맞춘다면 공은 생각외로 멀리 날아갑니다.

(나이드신 분들이나 여성분들이 우드를 잘치는이유는 힘으로 치는게 아니라 맞추는데 집중하기 때문에 앞으로 똑바로나아가는것입니다.) 


 
3. Iron
 목적 : 그린 또는 그린 주위의 안전한 지역을 공략하는 것.
개념 : 오른발을 붙이고 공을 정확히 보고 스윙.
 
세컨 샷이건 Par3 홀이건 Iron Shot은 핀에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짧은 샷일수록 오른발을 붙이고 치고 난 후 도는 스윙이 필요합니다.

(저는 롱아이언은 목표하는 곳 보다 오른쪽, 숏아이언은 왼쪽으로  가는 편이라 원인을 찾아내고 개선하려 노력하지만 쉽사리 고쳐지지 않습니다. 개인적 의견으로는 롱아이언은 멀리 보내려는 생각에 날아가는 볼을 보려고 헤드업이 되는 것같고 숏아이언은 지나치게 볼에 집중하다보니 그 옇야을 받은게 아닐까 합니다. 최근에는 역시 클럽의 스퀘어를 집중 관심있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4. Bunker
 목적 : 탈출이 먼저.
개념 : 같은 속도로 스윙하는 것.
 
모래의 종류만 7가지가 넘습니다.
무조건 안전한 탈출이 먼저고
나머지는 탈출한 후 생각하면 됩니다.
곱고 마른 모래일수록 빠른 스윙, 거칠고 젖은 모래일수록 부드러운 스윙을 합니다.
페어웨이 벙커는 정확한 공부터의 가격이 생명!

(정말 어렵습니다.  모래를 떠낸다는데 공만 떠내고잇으니 잘못하면 탈출은 하는데 짧아서 문제고 더군다나 볼을 먼저 맞추어 건너편 벙커로 가거나 건너편 러프로 가버리니 대략난감입니다. 이론은 아는데 ....  최근에는 볼의 위치를 왼편에서중앙이나 더 오른족에 놓고서 연습중입니다.

  
5. Chip Shot
 목적 : 퍼터처럼 굴린다.
개념 : 첫 착지지점만 뚫어지게 생각한다.
 
싱글골퍼들의 특징은 다양한 클럽으로 Chip Shot을 소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퍼터를 잡았다고 일부러 착각하며 그린에 철저한 믿음을 갖습니다.

(최근에 예전과 달리 탑핑성 볼이 많이 나와서 ....
 사실 거리에 대한 연습을 할 수없는 형편이라 거리 조정도 힘들고 ..탑핑도 나오고 , 되돌아보면 왼발에 체중을 실어놓은 다음 핸드퍼스트여야 하는데 이게 좀 안지켜진 듯합니다)

 


6. Pitch Shot
  목적 : 띄워 넘어간다.
개념 : 손목 코킹을 빨리하면 된다.
 
Pitch Shot과 Chip Shot의 차이는 손목 코킹의 차이입니다.
빨리 하면 Pitch Shot, 안하면 Chip Shot다.
결과는 공이 뜨고 안뜨고로 나타납니다.
그린 주위에서의 상황에 따라 일단 띄울 것인가 굴릴 것인가를 생각하고 결정하십시요.
 
7. Putting
 목적 : 홀컵에 붙이는 것.
개념 : 굴린 후 귀로 듣는다.
 
방향과 거리 중 거리가 중요합니다. (방향은 이미 보아 논 것입니다.)
공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보면 오른쪽으로 휩니다.
프로들도 2.4m 거리 퍼트 성공률이 반이 안됩니다.(1.55)
본능을 믿고 흐름의 퍼트를 하십시요.

마지막으로 라운딩 내내 긍정적인 마음을.....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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