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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01 마음
  3. 2016.02.01 쓸데없는 질문
  4. 2015.08.25 그리운 날!
  5. 2015.04.29 당신이 보고싶은 날은

2017. 3. 9. 21:58 한글나무

숫자들



0518
0515
0810
0615
1123
0919
7058
6830
6838
1018
1961
1980
5148
7267
1844

내삶을 바꾼 숫자들이거나
나를 지켜주는 숫자이거나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들어준
잊혀지지 않는 숫자들이다.

앞으로 어떤 숫자들이
덧입혀질건지는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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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 1. 10:29 한글나무

마음

몇가지 생각들.

 

한국에 들어온 후 조용히 살고 있다.
보고픈 사람들에게 사월 중순이 지나서야 조금씩 연락을 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몇번 전화를 넣어도 연락이 안되기도 했었다. 

직접 만나야 할 사람도 만나지는 못했다.

뭐 미처 연락도 못한 사람도 있으니 할말이 없다.

 

서서히...

 

일주일에 두어번 달리는 운동을 한다.

뭐 거창하지는 않고 그냥 달리는 수준이다.

달리고 난 후 땀이 식어서야 샤워를 하곤 했는데

얼마전 부터 바로 하기로 하고 실행중이다.

 

밤 아홉시 넘으면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 먹던 습관에서

이제 열시 정도되면 뭔가 허전해서 주전부리를 먹곤 한다.

다시 절제 한다.

 

기타 등등 사소한 것들 부터 끊고 잇고 다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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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 1. 22:26 한글나무

쓸데없는 질문


너 나 안보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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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25. 22:38 한글나무

그리운 날!

 

 

변함이 없다는 것!

한결 같음이 참 좋다.

 

늘상 곁에 있는듯 하다.

 

무언가 어렵고 힘들 때에는

누군가가 그립고

목소리가 듣고 싶어진다.

 

요 며칠 동안 힘든 날의 연속이고

아직도 그 힘든 날들은 변함없는 진행형이다.

그러나 갈수록 무게를 줄이고 있다고 믿는다.

 

마음이 개어지고

더하여 한결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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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의 중순넘어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을 겪었다.
누군가가 이 아픔을 겪을 때에는 나도 그 아픔을 느끼긴 했는데
나중에야 그 때 더 따스한 위로를 해줄걸 하는 후회가 많았습니다.

아래 글 처럼 볼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으로 참아낼 수 있겠지요.
아프도록 보고싶다는 말이 웬지 낯설지가 않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은...

                                             윤보영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그립고....

맑은 날은 맑은 대로
그리운 당신
오늘 아프도록 보고 싶습니다.

볼 수 없는 마음을
알고 있다는 듯....

구름은
먼 산을 보고 지나가고....

바람도
나뭇잎만 흔들며 지나갑니다.

그리움이 깊어져
보고 싶은 마음까지 달려나와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힘들어도
참아 내는 것은....

당신을 볼 수 있는 희망이 있고
만날 수 있다는 바람 때문입니다.

날마다 그리울 때는
그리움으로 달래고....

보고 싶을 때는
보고 싶은 마음으로 달랩니다.

비가 내리는 오늘
당신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그런 당신이 내마음속에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


『시가 있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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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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