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골퍼에게 모든게 어렵겠지만 그 중에 가장 어렵고 큰 약점이 벙커샷과 퍼팅임에도 현실적으로 연습하기도 마땅치않고 심리적으로도 이 부분에 투자하기가 쉽지는 않다.

모처럼 인터넷에서 퍼팅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사진까지 그대로 편집하여 옮겨 놓는다.

특히 위치와 거리 부분에 대한 관점에서 한번 적용해 볼 일이다.


 스트로크보다 셋업이 퍼트의 성공을 좌우한다방법


1 볼의 위치,,,첫 번째로 할 일은 에임, 즉 조준이다.

2 자신의 거리 재기
정확한 조준이 이뤄지면 퍼팅 라인을 따라 퍼터를 휘두름으로써 정확한 조준의 혜택을 보고자 한다

3 스탠스 넓이 유지하기,,,이제 두 발이 제 위치에 오게 한다.

4 두 손바닥이 마주 보도록
두 손의 위치는 임팩트 때 퍼터 페이스를 타깃과 직각으로 만들어주는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5 팔뚝과 샤프트가 일직선을 이루도록
어드레스 자세를 취할 때 두 발의 위치를 잡고 그립을 만든 다음 등을 곧게 펴고 서서 클럽이 자신의 앞을 가리 키게 한다.

6 위 4개의 라인 점검하기

첫 번째는 볼로 부터 타깃에 이르는 자신이 의도한 타깃 라인이다.

둘째는 시선인데, 첫 번째 선과 평행을 이뤄야 한다. 자신의 시선이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치우친다면 당연히 조준점 이 틀어지게 된다.

세 번째는 어깨 라인이다. 자신의 어깨가 오픈되어 있거나 닫혀 있다면 스트로크 역시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흐르게 된다. 어깨 라인이 타깃과 직각이 되게 하려면 머리가 스탠스 중앙에 오게 한다.

마지막 라인은 두 팔뚝의 라인이다. 한 손이 다른 손 아래에 오기 때문에 두 팔뚝이 평행을 이루고 있는지 신경써야 한다.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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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lick4tea.tistory.com BlogIcon 한글사랑(다향) 2017.07.05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휴가로 모처에서 대기중 인터넷에서 찾은 글인데 눈에 쏙 둘어와서 ...ㅎㅎㅎ

  2. Favicon of https://click4tea.tistory.com BlogIcon 한글사랑(다향) 2017.07.11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골퍼들이 가장 어렵게 여기는 퍼팅 라인은 어떤 것일까요?

    개인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주로 슬라이스 라인 퍼팅을 어려워 합니다.

    이유는 심리적인 것에 있습니다.

    슬라이스 라인 퍼팅을 위해서 어드레스르 하면 홀이 눈앞에 보입니다.

    홀보다 약간 왼쪽으로 서기 때문에 홀 주변 광경이 눈앞에 넓게 펼쳐집니다.

    그때부터 문제인것이죠.

    원래 정했던 가상의 홀로 과감하게 퍼팅을 하되지만 사람의 심리가 ...
    정말 이 방향이 맞는지 의심을 하개됩니다.

    그러면 막상 퍼팅을 할 때 경사를 덜 보고 퍼팅하는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반대로 훅 라인 퍼팅을 보겠습니다.

    이때는 홀보다 오른쪽을 겨냥해야 하기 때문에 어드레스를 해도 홀이 잘 보이지 않아 그만큼 신경을 덜 쓰게 됩니다.


    퍼팅 달인으로 불렸던 최상호는 훅 라인이냐,

    슬라이스라인이냐에 따라 공 위치를 다르게 놓았다고 합니다.

    훅 라인 때 오른발쪽에, 슬라이스 라인일 때는 왼발쪽에 둔 것이죠.

    최상호는 이를 경험에서 터득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3. Favicon of https://click4tea.tistory.com BlogIcon 한글사랑(다향) 2017.07.20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팅에서 기술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면이 더 많이 작용하는 게 사실이다. 이는 심리가 기술을 컨트롤하기 때문이다.

    평상시 퍼팅연습할 때에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스트로크를 해주어야 한다. 컨시드를 받았다거나 연습이라는 생각으로 퍼팅하면 성공 가능성이 더 커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못 넣으면 어떻게 하지?’, ‘빠지면 어쩌지?’ 하는 부정적 생각은 홀 컵을 작게 만들고, 헤드업을 하게 해 임팩트 순간 클럽 헤드가 열리거나 닫혀 볼이 홀 컵을 비껴나가게 만든다.

    따라서 평소에 무조건 반사적인 스트로크를 만들어 놓으면 긴장된 상황에서도 홀 인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은 더 커진다.

    사진처럼 벽에 머리를 댄 채 볼을 이마로 누르는듯하면서 클럽 헤드의 토우 부분이 벽에 떠서 떨어지지 않게 백 스윙과 팔로 스루를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손과 팔만의 힘으로 헤드를 움직여서 클럽 헤드가 벽에서 떨어져 톡톡 튀게 된다. 그러나 왼팔의 겨드랑이를 조여서 양쪽 어깨로 흔들어주면 클럽 헤드가 벽에서 떨어지지 않고 좌우로 천천히 움직여간다.

    이때 클럽 헤드 면을 주시하면서 목표 방향을 향해 움직여가는 것을 상체와 팔의 작은 근육에 입력시켜 놓는다. 그런 다음 전체적인 어드레스를 체크해 보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부터 정리하면 볼 위에 시선이 머물러야 한다는 점이다. 어드레스를 한 다음, 동전이나 볼을 양미간에 놓고 떨어뜨리면 볼 반개 정도 아래에 떨어져야 한다.

    이것은 볼이 홀 컵을 향해 라인업이 되었는지를 나타낸다. 몸은 정확히 타깃에 스퀘어가 되도록 서면된다. 그렇게 하면 클럽 페이스가 라인에 대해 쉽게 직각이 될 수 있다.

    볼과 몸의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너무 멀리 서면 시선이 멀어지게 되어 방향 미스를 초래하고, 반대로 가까우면 스트로크에 방해를 받을 수 있다. 적당한 타이밍과 리듬으로 시계추의 진자운동이 되도록 해주면 아주 멋진 퍼팅이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잘되지 않는다고 좌절하지 말고 꾸준히 연습하면 언젠가는 좋은 감이 생길 것이다.

    골프는 무엇보다 인내가 필요한 운동이기 때문이다.

    써미트골프아카데미·구)효자골프연습장

  4. Favicon of https://click4tea.tistory.com BlogIcon 한글사랑(다향) 2017.11.30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퍼팅의 훅과 슬라이스 원인이 퍼터를 집은 손에 힘을 세게주면 이러한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걸 발견했네요. 가볍게 쥐고 퍼팅을 해보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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