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소재 성당이다.
대주교좌 성당이기도 하고
신성로마 제국 황제의 대관식과 독일 왕 선출 그리고 그 왕의 대관식이 열린 성당.
내부 출입을 지키는 문을 지나서 잠시 두손을 모으고 감사와 함께 기도를 드렸다.
 

95m의 높은 탑이 하늘을 찌를 듯이 위풍당당히 서 있는 고딕 양식의 대성당이다.
뢰머에서 광장을 끼고 동쪽에 있으며, 1562~1792년까지 역대 황제들의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곳이라 해서 ‘카이저 돔’이라고도 부른다. 852년 카롤링 왕조 시대에 건축된 이래 13, 15세기에 두 번의 개축이 있었다.
박물관과 전망대는 별도의 입장료를 내야하는데 1.5유로였던것 같다. 시간관계상 둘러보지는 못한 박물관 즉  보물창고(Domschatz)에는 대관식 때 사제들이 입었던 호화로운 가운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성당와벽 붉은 사암으로 지은 교회다.

성당내부

 성당내부

 그 시간에 마침 결혼 서약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파이프 오르간이다. 정말 크다

마임강 건너편에서 번 성당

'아름다운 문화(차와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BASF 독일 본사 방문  (0) 2017.06.17
프랑크푸르트에서  (0) 2017.06.17
무슨 기도를 했을까?  (0) 2017.06.13
중국 홍차 금준미를 마시다  (1) 2017.05.28
어버이 날...  (2) 2017.05.08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 착한수산  (0) 2017.05.03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저의 일상을 통해 사람사는 이야기와 함께, 항암 관련 투병기록 및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치유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한글사랑(다향)

공지사항

Yesterday207
Today15
Total1,478,770

달력

 « |  » 2022.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