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친구랑 둘이서
3박4일 일정으로 대만을 여행중이다.

카톡을 보내려다 잠시 멈추었다

「밥 굶지 말아라.」라고 보내려다가...

직장으로 멀리 떨어져 혼자사는 내게

부모님의 매 인사 첫마디는

「밥은 먹었고?」

   아니면

「밥은 먹고 다니냐?」였다.

어느새 나도 그 나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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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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