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가려면 우선 멈추고
생각을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굳이 인디안의 옛 구전을 옮길 필요도 없는 진리같은 말이다.

아직도 남은 여정이 많고 길다.
작년 한해 많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잘 넘은 셈이다.

올 한해의 시작에서
 많은 분들이 잊지않고
내게 과분한 격려를 보내주셨다.

내 기분도 많이 나아졌고
그 소감을 밝힌 바도 있다.

스스로 불어넣는 확신과 격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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