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루푸트한자 항공으로 인천공항 출발
11시간 논스톱 운항으로 독일 프랑크푸루트....도착

11시간 동안 한번 일어나 화장실외엔 좌석과 자석처럼 붙어서 왔다.

서울 시간과는 8시간 시차.
요즘 써머타임으로 7시간 늦다.

새벽 3시에 깨서 이리 뒹글 저리 뒹굴.
정확히는 두시 삼십칠분
습관이란 이렇게 무서운 것.

어느새 다섯시
창문 밖은 환하다.

머리 맡에 있는 공짜 탄산수나 마셔 볼까?
(With our compliments) 라고 씌여 있으니 당근...
그런데 역시 탄산수는 식성에는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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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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