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매일매일 관리할 때 훨씬 더 쉽다.
게으른 사람들은 뒤로 미루었다가
힌번에 처리하려고하는데
열중에 일곱여덟은 큰일을 치루게 된다.

지나가는 신입사원에게 물었다.

     "미안한데 몇살이지?"
     "스물네살입니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나를 감쌌다.

그 중에서 가장 오래 머문 생각은
     '내 나이 스물네살 때는'

이를 부정할 순 없다.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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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일상을 통해 사람사는 이야기와 함께, 항암 관련 투병기록 및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치유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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