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소녀(无知小女)....

 

이 단어가 뜻하는 참 뜻이 무엇일까요?

 

무(无).... 공산당 당원이 아니고

지(知).... 지식인 이고

소(小).... 소수민족이고

녀(女).... 여자 이고

 

이런 뜻이랍니다.

 

중국의 모든 조직은 조직내 네가지 성분의 일정 비율을 갖추고 있어야 한답니다.

일종의 약자를 배려하는 정책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가장 선호하는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비당원이면서 지식인이자 소수민족이면서 여자인 경우지요.

만일 이런 조건을 한 사람이 만족시키면 네사람을 채용한 효과가 있으니

조직내에서는 아무래도 이 무지소녀를 아주 좋아할 것입니다. 

한국의 대기업에서 여자 임원이 발탁되면 대서특필하듯이

오늘은 선문대 출신의 한국인이 최근 미 벤쳐기업 테슬러의 엔지니어로 근무한게 특별보도 되듯이  

 

오늘 사무실에 짧은 시간 동포 한사람과 얘기하다가

시대의 흐름에서 "상징성"이 중요하다는 말로 격려를 하면서

이 네가지 조건을 아는체 하면서 얘기 했습니다.

아무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블로그 이미지
저의 일상을 통해 사람사는 이야기와 함께, 항암 관련 투병기록 및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치유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한글사랑(다향)

공지사항

Yesterday
Today
Total

달력

 « |  » 2024.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