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단풍>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의미인데

어려운 과제 목표일수록 구체적으로 실행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아래 실험 결과는 목표를 정할 때

그것을 '언제 실행에 옮길지', '어디서 수행할지'를

명확히 할수록 실행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느듯 올해도 하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혹시 상반기에 계획한 일을 이루지 못했다면

하반기에는 목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MART 원칙을 좋아합니다.

S: Specific : 구체적으로

M: Measureable . cmrwjdrksmdgks

A: Atainable    :달성 가능한 목표

R: relation       : 주위사람의 협조를 얻어낼 것 (이것은 개인적으로 바꿨습니다)

T: Timely         : 제 때에 ... Time bound ...

이 SMART 원칙이야말로 6 시그마를 떠나서 모든 일을 할 때 기본이 아닐까 합니다.

 

          <130704>

 

 

언제, 어디서 할 건데?

심리학자 피터 골위처(Peter Gollwitzer)는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가 시작되기 전 연휴 동안 해야 할 일을 각각 두 개씩 정하라는 과제를 주었다. 하나는 식구들과 모여 식사하기, 스포츠 활동하기처럼 쉬운 과제여야 하고, 다른 하나는 식구끼리의 의견 충돌 중재하기, 세미나에 발표할 자료 만들기 등과 같은 어려운 과제여야 했다. 그런 다음 A그룹의 학생들에게는 각자가 정한 두 개의 과제를 각각 '언제', 그리고 '어느 곳'에서 실행에 옮길 것인지를 과제와 함께 제출하게 했고, B그룹의 학생들에게는 구체적인 때와 장소를 요구하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고 학생들이 얼마나 과제를 완료했는지 점검하자 때와 장소를 정했던 A그룹이 그러지 않았던 B그룹보다 어려운 과제를 실행한 비율이 훨씬 높았다. A그룹의 3분의 2가 어려운 과제를 실행한 반면, B그룹은 4분의 1만 실행했다. 쉬운 과제에 대해서는 두 그룹 모두 80% 이상의 실행률을 보여 별 차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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