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7. 9. 11:10 책 이야기

책...

얼마전 서점에서 제목만 본 책을 서산 시립 대산도서관에서 빌리려 했는데 마침 그 책이 없었다.

그런데 이러한 공공 도서관에는 원하는 책이 없을 경우에 이를 주문하면 도서관에서 구입하여 독자들에게 빌려주는 편리한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이번 기회에 이 제도를 활용하기로 하고 신청했더니 담당직원이 한달 정도 걸린다고 했음에도 2주만에 연락이 책이 도착했다고 문자로 연락이 왔다.

반가움에 한달음에 달려가 새책코너에서 찾아보니 없어 아쉬움 속에 담당직원에게 말을 했더니 독자가 요청한 책은 별도보관해서 요청하신분들이 처음으로 그 책을 볼 수 있도록 한다고 알려준다.

이번에는 두 권을 빌렸다.
도서 대여 기간은 역시 2주 이내...

전철에서 읽던 책의 나머지 부분을 보면서 공감하고 공저의 저자 사연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책에 대한 감상은 잠시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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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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