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개월만에 사택옆 방파제를 걸었다.
심호흡과 함께 묵주 기도도...
그런데 평소 호흡과 달리
심호흡과 함께하는 기도는 어렵다.

걷는다는 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다.
이젠 좀 많이 걸어야겠다.

 

 


 

'차한잔 나누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정  (0) 2018.02.01
오늘의 생각  (0) 2018.01.09
오늘의 생각  (0) 2017.12.22
서산터미널 앞 서점(문화서점)에 들러...  (0) 2017.11.21
저녁에 차 한잔 마시다.  (0) 2017.11.05
추석날 아침에  (0) 2017.10.02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저의 일상을 통해 사람사는 이야기와 함께, 항암 관련 투병기록 및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치유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한글사랑(다향)

공지사항

Yesterday226
Today254
Total1,457,209

달력

 « |  » 2022.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