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대학 과동기들과 운동을 했다.
운동 내내 이런 저런 생각이 나를 흔들고 지나갔다.
이런 저린 생각들이라.. ...

간만에 혼자서 차를 내렸다.
홍차를 많이 넣은 탓일까
아니면 다 따르지 못하고
남은 찻물에 더해서인지
차 맛이 조금은 짜졌다.

이 차가 내 마음 속에 남아있는
이런 저런 생각까지 다 씻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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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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