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살다보면 맞고 틀리다는 개념에 혼동이 올 때가 많다.
특히나 요즘은 변화의 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니 그 동안 알고 있었던 사실이 실은 거짖인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핑게 같지만 최근에는 혁신에 관한 경영학 서적이나 자기개발서는 손이 쉽게 가지 않아 자연스레 멀어진지 오래다.

실제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방식에 대한 스토리를 보면 각자 처한 환경과 사업이 다르다보니 서로 다르고 심지어는 완전히 반대인 경우도 허다하다.
더군다나 그  방법이 내게 맞지도 않고 내 너이에는 어울리지 않기에 더욱 그러하다. 물론 그 바탕에 숨어 있거나 깔려있는 본질적 주제는 어느 정도 일치하지만...

아래 운동에 대한 생각도 그렇다.
일견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고
늘상 그 공통 분모는  "적당한 수준" 인데 이 수준 조차도 개인별로 각각 다르다 보니.
.
아래 내용도 맞는 말인데 도를 넘어서면 이 역시 틀리기는 한다해도 한번은 귀 기울어 볼 만 하다.

[운동 효과 떨어뜨리는 나쁜 습관 3가지]

운동을 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탄탄한 몸매를 갖춘 몸짱이 되는 것이다. 몸짱을 목표로 피트니스센터에 등록하고 트레이너의 지도에 따라 열심히 운동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 등 노력을 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근육질의 멋진 몸이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허프포스트'에 따르면 먹는 것에 문제가 있다. 이와 관련해 운동 효과를 떨어뜨리는 잘못된 식습관 3가지를 알아본다.

1. 운동 후에 먹지 않는다

운동한 뒤에 너무 많이 먹으면 지방 세포를 줄일 수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운동은 몸에 큰 타격을 주는 것이다. 마모된 것을 치유할 수 있는 원료를 투입해야 한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한 후에는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게 필요하다. 그래야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몸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킬 수 있다.

2. 단백질만 섭취한다

단백질은 중요한 회복 영양소다. 하지만 이런 단백질은 스마트폰 크기의 생선이나 닭고기, 렌틸콩 한 숟가락 정도만 먹어도 충분하다.

순 단백질만 섭취하면 영양 균형이 맞지 않게 된다. 좋은 지방이 든 음식과 통곡물 등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3. 지방을 너무 적게 먹는다

지방 섭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들은 지방이야말로 살찌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견과류나 아보카도, 씨앗 등에 함유된 좋은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운동 영양이나 체중 조절, 두 가지 모두를 위해 아주 현명한 방법이다.

좋은 지방은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탐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차단하고, 산화방지제 흡수를 증진시켜 몸을 날씬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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