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엊그제는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
오늘은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애서 책을 읽다라는 제목으로 책에 대한 내용이다.

 그 동안 내가 책에 많이 굶주렸나 보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들린 코엑스에서 전시회를 관람하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들린 곳이다.

올해 2017. 5. 31 에 개관한 휴식공간이다. 이름하여 별마당 도서관이다. 내부 전경이 ㅗㄱ 별들이 무리지어 흐트러넣은 것 같아 별마당이라는 이름이 어울린다.

사람의 기본적 욕구를 상술. 고급용어로 마켓팅에 접목한 아이디어로 괜찮다.

별마당 도서관 소개 팜프렛의 첫머리가

도서관이 있는 쇼핑몰. 상상해보셨나요? 이니..

아무자리나 앉아서 마음에 드는 책으로 마음의 양식도 쌓고 필요하면 쇼핑도 하고,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별마당 도서관 전경

 개원소개 팜푸렛 중에서

 별마당 도서관 7월 이벤트

 별마당 도서관 내부전경

 자리에 앉아 책을 읽고있는 모습들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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