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취미가 뭐냐?'고 물어오면 망설임 없이 '등산'이라고 했다.  만일 요즘 누군가가 내게 이런 질문으로 물어온다면 분명 취미는 등산인데도 선뜻 '등산'이라고 답하지는 못하겠다. 더군다나 산이라고 오르내린게 작년에 청계산 두번에,  올해 관악산 한번이었으니 낯 간지러운 정도를 넘어선 부끄러울 정도가 되었기 때문이다.

한때는 정말 등산 매니아였는데 

요즘 날씨가 봄기운과 함께 점점 따뜻해지고 있다. 주말에 지하철을 이용하다 지하철내 승객들을 보면 형형색색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로 불어나는 걸 보면  바야흐로 봄이 가까워지고 그에 따라 산을 찾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걸 실감한다.
그 동안 산을 멀리했던 나 조차도 산행을 꿈꾸니...

예전처럼 온가족 산행을...
각자 떨어져 살기에 이젠 정말 어려운 꿈같은 얘기라서
그냥 아내랑 둘이서라도 가까운 산행을 시작해 볼까 한다. 

서울에 살다보니 마음만 내키면 북한산이나 인왕산등으로 쉽게 다녀올 수 있다. 승용차로 다녀오기에는 교통사정이 만만치않기에 지하철로 등반 가능한 서울 산행을 해볼까 하여 " 다음" 포탈에서 "서울 등반 코스 "로 검색을 했더니 제법 고급 정보들이 많다.

다행히 몇 개의 정보방을 기웃거리다가 내 입맛에 맞고 예전 기억과 맞들어가는 내용이 튼실한 티스토리에서 주인장 허가도 없이 출처만 밝히면서 이곳으로 옮겨다 놓았다
그런데 많이 찾는 관악산이 빠져있어 말미에 살짝 추가해 놓았다.
그전에 시간은 좀 지났지만 잡지 '레이디경향'의 좋은 자료도 함께 옮겨놓았다.

하철 타고 떠나는 수도권 가을 산행
  (레이디 경향.2010년 9월호)

가을 산행을 계획 중이라면 버스나 자동차로 먼 거리를 이동할 것 없이 집 근처 가까운 지하철역으로 가보자. 조선 시대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개운산부터 서울과 경기도를 아우르는 관악산까지. 지하철 표 한 장으로 떠날 수 있는 수도권 가을 산행 정보를 소개한다.

01 남한산
5호선 마천역 1번 출구, 8호선 산성역 2번 출구 
남한산성이 있는 남한산은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등산객이 찾는 산 중 하나다. 계곡과 산성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등산로는 초보자를 위한 1시간 코스부터 등산 전문가를 위한 4시간 코스까지 다양하다. 영월정과 숭열전, 수어장대 등이 둘러볼 만하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 1번 출구에서 남한산성까지 도보로 1시간이 걸리고, 8호선 산성역 2번 출구에서 9번 버스를 타면 10분이면 도착한다. 

02 관악산
2호선 신림역 2번 출구, 4호선 사당역 4번 출구·과천역 7번 출구
관악산은 서쪽으로 서울대학교, 동쪽으로 정부 과천청사, 남쪽으로 안양에 접해 있다. 때문에 2호선 신림역과 4호선 사당역이나 과천역에서 내리면 관악산 이동이 편리하다. 또 관악산은 험한 코스와 완만한 코스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등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정상인 연주대에 오르려면 다소 험한 암벽을 로프를 잡고 올라가야 한다. 때문에 등산 초보자는 서울대입구 매표소나 과천역에서 입장할 수 있는 완만한 등산 코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정상에 오르면 기상청의 기상 레이더 시설을 구경할 수 있고, 경기기념물 20호로 지정된 연주암도 볼 수 있다.

03 구룡산 
3호선 양재역 5번 출구 
해발 283m의 구룡산은 2시간이면 산행을 마칠 수 있는 산이다. 국수봉이라고도 불리는 구룡산은 경사가 높거나 험하지 않아 부담 없는 산행을 하기에 좋은 곳. 특히 희귀식물인 물박달나무가 서식하는데, 종잇장처럼 벗겨지는 나무껍질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양재 사거리에서 성남 방향으로 1.5km 떨어진 염곡 사거리 동쪽 능선 끝에서 등산을 시작하면 된다. 정상에서는 서초동과 도곡동 일대가 내려다보인다. 양재역 5번 출구에서 버스 406번, 4430번을 타고 구룡산 입구에서 내리면 된다. 

04 남산
4호선 충무로역 2번출구·명동역 1번출구,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 6호선 이태원역 4번 출구
서울의 관광 명소 중 하나인 남산은 중심부에 위치한 만큼 지하철로 갈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다. 4호선 충무로역 2번 출구·명동역 1번 출구,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 6호선 이태원역 4번 출구에서 남산순환버스 02번, 05번을 타면 남산백범광장과 남산 N서울타워에 도착한다. 높이 262m로 높지 않고 등산로나 산책로 정비가 잘 되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다. 정상에는 남산공원이 있고, 봉수대와 남산 N서울타워 등을 구경할 수 있다.

05 개운산 
6호선 고려대역 2번 출구·보문역 
6호선 고려대역 2번 출구에서 200m 정도 걸으면 개운산 입구에 도착한다. 개운산의 높이는 4번 출구 134m로 비교적 작은 규모지만, 경사가 심하지 않고 산 둘레를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마련돼 산행 초보자가 가기에 좋다. 특히 소나무와 다양한 야생화가 서식해 아이들의 자연 체험학습에 제격. 또 고려대역 1번 출구로 나갈 경우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 방면으로 10분 정도 걷다 보면 개운산으로 오르는 또 다른 등산로를 찾을 수 있다. 혹은 6호선 보문역에서 안암래미안아파트 후문 방면으로 나가면 나무 데크로 조성된 개운산 산책로에 바로 도착한다.

06 대모산 
3호선 일원역 4번 출구 
해발 293m의 대모산은 산행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일원역 4번 출구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한 대모산 입구에는 소나무 64종, 암석 20종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 학습장이 있다. 또 사찰인 불국사를 비롯해 약수터를 둘러볼 수도 있다. 그리고 산 정상 부근에 위치한 암벽 구조물인 독도 모형도에서 로프 등반 체험도 가능하다.

07 개화산
5호선 개화산역 2번 출구
개화산은 해발 132m의 나지막한 산으로 무엇보다 정상에서 보는 조망이 좋다. 한강과 행주대교, 방화대교, 김포대교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때문에 조선 시대 이전부터 봉수대 터로 사용됐는데, 현재 거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또 정상 부근에는 나무 더미가 쌓여 있는데 이는 일제 강점기 때 민족정기 말살 정책에 의해 개화산에 박혔던 나무 말뚝을 뽑아놓은 것. 개화산역 2번 출구에서 강서농협 방면으로 2분 정도 걸으면 개화산 입구가 나온다.

08 응봉산
중앙선 응봉역 1번 출구
응봉산은 개나리로 유명한 돌산이다. 산 전체가 거대한 암벽으로 이뤄진 응봉산은 매년 봄 산 전체에 피어나는 개나리로 축제가 열린다. 최근 목재 데크를 이용해 등산로를 보수했다. 응봉산 입구에는 암벽등반공원도 있다. 중앙선 응봉역에서 응봉초등학교 방면으로 10분 정도 걸으면 응봉산 입구에 도착한다. 산 정상에는 누각이 있는데, 간단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 시설도 구비되어 있다. 응봉산에서 금호동 방면으로 내려가는 길은 서울숲으로도 이어진다. 정상까지 30분이면 오를 수 있지만 산세는 험한 편이다. 

09 도봉산
1호선·7호선 도봉산역 1번 출구,
1호선 망월사역 3번 출구
연간 1000여 만명의 등산객이 찾는 도봉산. 북한산국립공원 내 동북쪽에 있으며, 최고봉인 자운봉과 만장봉, 선인봉, 주봉, 오봉, 우이암 등의 암벽이 유명하다. 특히 선인봉 암벽 등반코스는 암벽등반 전문가들의 인기 코스. 또 북한산국립공원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천축사와 도봉계곡, 송추계곡 등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계곡도 곳곳에 있다. 1호선과 7호선 도봉산역 1번 출구에서 매표소까지 도보로 10분이 걸리며, 1호선 망월사역 3번 출구에서도 가깝다.

10 봉화산 
6호선 봉화산역 4번 출구 
봉화산은 중랑구 묵동, 신내동, 상봉동, 중화동에 걸쳐 있는 산. 해발 160m로 낮은 산이지만 평지에 솟은 탓에 정상에 오르면 넓은 지역을 내려다볼 수 있다. 현재 삼국시대의 군사시설과 조선시대의 봉수대 터 및 도당굿터가 남아 있는데, 매년 삼월 삼짇날에는 400년 전통의 봉화산도당굿이 열린다. 봉화산역 4번 출구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봉화산 입구에 도착하는데, 여기서 빠른 걸음으로 20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또 봉화산에는 4.2km에 이르는 둘레길도 조성되어 있다. 

11 북한산
4호선 성신여대역 1·6번 출구, 길음역 1·3번 출구
북한산은 803m의 백운대를 주봉으로 하는 국립공원이다.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하는 등산 코스는 북한산의 인기 등산로. 특히 자연탐방로를 만든 등산로에서는 자연해설가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아이들의 자연학습에 좋다. 북한동 마을을 지나 보리사로 향하는 탐방로가 나오면 편도 2시간이면 주봉인 백운대에 오를 수 있다. 계곡을 따라 조성된 숲길인 정릉 탐방 안내소 등산 코스는 다소 험하다. 4호선 성신여대역 1번 출구에서 버스 143번, 6번 출구에서 62번을 타고 종점에서 내리거나 길음역 1번 출구에서 110B번을 타고 종점에 내리면 정릉탐방안내소에 도착한다.

12 불암산
4호선 당고개역 1번 출구·상계역 1번 출구
불암산은 해발 508m로, 큰 경사가 없이 단조로운 산세지만 거대한 암벽과 절벽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불암산 폭포의 경치가 유명하고, 신라시대에 세워진 불암사와 석천암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산 정상에는 봉화대 터가 남아 있다. 4호선 당고개역 1번 출구에서 덕암초등학교 방향 입구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불암산을 오르는 최단거리. 30분 안팎으로 정상에 오를 수 있지만, 급경사 암벽이 있어 초보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4호선 상계역 1번 출구 재헌중학교 방면에서 시작하는 등산로는 경사가 완만하다. 암벽 정상에는 계단이 설치돼 쉽게 오를 수 있다.

13 삼성산
1호선 석수역 1번 출구
삼성산은 1호선 관악역과 석수역에서 가깝지만 관악역보다 석수역에서 내리는 것이 좋다. 석수역 1번 출구에서 시작되는 길은 삼성산 정상으로 이어지며, 관악역에서 시작하는 길보다 편하기 때문이다. 주요 등산로는 안양예술공원 수목원 입구에서 염불암과 삼막사로 이어지는 코스와 삼막봉과 학우봉, 삼막사로 내려오는 코스다. 또 석수역 백조아파트 뒷산에서 불영암과 찬우물, 삼성산으로 이어지는 코스도 인기가 좋다. 

14 우면산
3호선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양재역 7번 출구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뒤편에 자리 잡은 우면산. 공연을 보러 공연장을 찾는 관람객들도 가볍게 우면산에 오를 수 있도록 만든 목재 데크로 산책로가 인기다. 특히 우면산에는 자연생태공원과 곤충 관찰림이 조성되어 있다. 저수지가 있는 자연생태공원에는 올챙이, 우렁이, 뱀장어 등 아이들의 체험학습을 위한 여러 가지 볼거리가 다양하다. 또 산 중턱에 오르면 숲 생태계 관찰림, 습지 생태 관찰원, 나비, 야생 조류, 수서 생물 관찰원 등도 마련돼 있다. 전체적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볼거리도 많아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등산객이 많이 찾는다. 남부터미널 5번 출구에서 예술의 전당 방향으로 10분 걸어 지상 주차장 방면으로 가면 우면산 산책로에 도착한다. 

15 수락산 
7호선 수락산역·4호선 당고개역 1번 출구 
수락산은 해발 640.6m로, 서울 북쪽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무엇보다 거대한 화강암 암벽이 장관을 이루는데, 이에 비해 산세가 험한 편은 아니다. 정상의 남쪽은 불암산으로 이어지며 동쪽에는 금류계곡, 서쪽에는 쌍암사가 있다. 지난 1996년에는 삼림욕장도 마련되었다. 특히 주요 등산로인 수락골을 따라 펼쳐진 계곡은 맑고 시원하기로 유명해 여름철 피서객들이 몰려드는 곳. 수락산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5분이면 입구에 도착한다.

16 아차산
5호선 아차산역 2번 출구
삼국시대의 아차산성이 남아 있는 아차산은 생태공원과 체험학습장까지 둘러볼 수 있어 가족 단위 등산객에게 인기가 좋다. 또 아차산 봉수대지와 영화사 등도 역사가 깊은 유적. 5호선 아차산역 2번 출구에서 10분가량 걸으면 등산로에 도착한다. 해발 287m인 아차산 부근 산자락에는 주택가와 대형 호텔이 들어서 있다. 인기 있는 등산로는 영화사를 시작으로 팔각정을 지나 아차산 정상에 오른 뒤 용마봉을 거쳐 대원외고로 내려오는 2시간 30분 거리 코스다. 

17 일자산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 
경기도 하남시와 서울시 강동구에 걸쳐 솟은 일자산. 해발 300m로 일자산허브천문공원, 가족캠핑장, 배드민턴장, 약수터 등을 이용하며 가벼운 등산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많다. 일자산 입구에는 고려 말의 문인 이집 선생의 훈교비가 있다. 또 일자산에서 암사선사유적지와 한강으로 이어지는 걷기 코스인 강동 그린웨이도 조성돼 3.5km 혹은 10km의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18 운길산
중앙선 운길산역 1·2번 출구
해발 610m의 운길산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북서쪽 지점에 솟은 산이다. 중앙선 운길산역 개통으로 한층 교통이 편리해져 주말 산행지로 큰 인기를 끄는 곳. 산 중턱에 자리한 수종사에서 내려다보는 팔당호의 모습이 장관이다. 인기 등산 코스는 송촌리 혹은 진중리에서 시작해 수종사, 산신각을 지나 정상에 오르는 코스로 왕복 4시간 정도 걸린다.

19 청계산
3호선 양재역 7번 출구
청계산은 서울시와 경기도 성남시·과천시·의왕시의 경계에 위치한 해발 618m의 산이다. 양재역 7번 출구에서 버스 4432번을 타고 개나리골에서 내리면 청계산 입구에 도착한다. 정상인 망경대는 현재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현재 북쪽의 청계봉이 정상을 대신하고 있다. 남서쪽 중턱에는 신라 때에 창건된 청계사가 있다. 인기 있는 등산 코스는 원터골 입구에서 약수터와 깔딱고개, 헬기장을 지나 매봉으로 내려가는 코스로 1시간 20여 분이 걸린다. 청계골 입구에서 길마재 정자로 오르는 코스는 초보 등산객도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다.

20 인왕산 
3호선 독립문역 1번 출구·경복궁역 1번 출구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인왕산은 산의 능선을 따라 이어진 인왕산길이 유명하다. 지난 1963년부터 군사적인 이유로 출입을 통제했지만 1993년부터 다시 일반인의 출입이 가능해졌다. 특히 숲속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숲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사직공원에서 시작해 단군성전, 황학정, 삼림욕길을 탐방하는 코스가 인기. 종로구 공원 녹지과에 예약을 해야 참가할 수 있다. 또 인왕성곽길은 주변을 돌아보며 걷기에 좋은 코스다. 창의문을 지나 성곽 안쪽 길을 따라 쭉 걷다가 돌계단을 오르면 성곽 바깥으로 나갈 수 있다. 3호선 독립문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면 인왕산 입구에 도착한다. 

원문보기: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12&artid=201009131419101#csidx22e8ceb1872b0fd904fb1466b8fa80a 

출처)신명나게 살아봅세 님의 블러그
바로가기 신명나게 살아봅세님의 티스토리
http://goldmvp.tistory.com/m/168


서울 등산코스 베스트10 가볼만한 곳

오늘은 서울 등산코스 베스트 10으로  가 볼만한 곳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서울 근교 등산코스도 많이 있고, 주말 가 볼만한 산을 정리하여 모아보았습니다.
부족하게나마 봐주시고~ 등산 하실때 등산코스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삼성산 등산로

석수역 1번 출구에서 시작하여 삼성산 정상으로 갈 수 있고
주요 등산로는 안양 예술공원 수목원 입구에서 염불암 삼막사로 이어지는 코스, 삼막봉, 학우봉 삼막사로 내려오는
코스 입니다.

관악산 입구 만남의 광장->물레방아->돌산->칼바위->장군봉 장군능선->거북바위->국기봉->삼성산 정상->무너미고개-> 제4야영장-> 아카시아동산->관악 호수공원-> 관악입구 주차장

약 4시간 30분 가량 소요 11km

구룡산 등산코스

구룡산 등산로는 2시간 가량 산행하면 산행을 마칠수 있을 정도로 이루어져 있고 국수봉이라고도 불리는 산 입니다.

양재 사거리에서 성남 방향으로 1.5km 떨어진 염곡 사거리 동쪽 능선에서 등산을 하실수가 있고 등산을 위해서는
구룡산 입구에 내리시면 됩니다.

구룡산 등산코스 제1코스 2시간 20분

수서역6번출구- (수목원/수서농장) 능선타기 2755km 1시간 10분 -> 대모산 능선타기 40분-> 구룡산 30분-> 국제협력 연수센터

구룡산 등산코스 2코스 1시간 42분

일원역 1번출구->우측 건널목-> 사거리 건널목-상록수 일원장미 표석 2분-> 등산안내도 15분-> 주능선안부 8분-> 대모산(방위각 위 삼각점) 40분-> 구룡산 18분-> 우측 6분-> 구룡약수터
4분-> 47번 국도변 (좌측 양재사거리)

도봉산 등산코스

도봉산 등산로는 도봉산역 1번 출구, 망월사역 3번 출구에 있고 1000만명의
등산객들이 찾는 유명한 산 입니다.

암벽등반인들이 주로 하는 인기 코스가 유명하고 도봉산역 1번 출구에서 매표하는 곳까지 도보로 이동하면 약 10분 가량이 소요 됩니다.

도봉산역 입구-> 도봉산 매표소->천축사->마당바위->자운봉(신선대)-> 오봉갈림길-> 거북골->도봉산 입구
(도봉산역에서 자운봉 코스는 5시간 남짓 걸림)

인왕산 등산코스

인왕산 등산로는 독립문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면 입구에 도착하며 산의 능선을 따라 이어진 길이 유명 합니다.

의문을 지나 성곽 안쪽을 따라 돌계단을 오르면 성곽바깥으로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인왕산-> 북악산 등반코스

경복궁역-> 사직동-> 황학정-> 범바위->인왕산 정상-> 청운동 자하문 출발점-> 윤동주 문학관-> 창의문-> 북악산-> 청운대-> 숙정문-> 말바위->삼청공원->북촌한옥마을->운현궁->종로3가 피맛골 (총 6시간 소요)

북한산 등산코스

북한산 등산로는 길음역 1,3번 출구, 성신여대 1,6번 출구로 나오면 됩니다.

북산한 인기 등산로, 자연탐방로를 만든 등산로 에서는 자연해설가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자연학습에 좋습니다.

북한동 마을을 지나 보리사로 향하는 탐방로가 나오면 약 2시간 가량 걸려서 백운대에 오를 수 있습니다.

신선대 코스 (1시간 40분)

도봉탐방지원센터-> 금강암-> 도봉대피소->석굴암->신선대

망월사 포대 회룡코스 (2시간 20분)

원도봉탐방지원센터->덕제샘->망월사->포대능선->회룡사거리->회룡사
백운대코스 (1시간 30분)

백운대탐방지원센터-> 하루재->백운대피소->백운대

수락산 등산코스

수락산역 당고개역 1번 출구로 서울 북쪽 경계를 이룬 산으로 화강암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산세가 험한 편은 아닙니다.

남쪽은 불암산으로 이어지고 동쪽은 금류계곡, 쌍암사가 있습니다.

수락산 당고개역 등산코스 (6시간)

수락역->제3등산로->수락교->물개바위->마당바위->깔딱고개->독수리바위 ->배낭바위->철모바위->정상->철모바위->꼬끼리바위->하강바위 치마바위->탱크바위->도솔봉->불암산능선 373봉-> 수암산 입구->동막골 ->당고개역도착 

아차산 등산코스

아산 등산로는 2번 출구에서 나와 걸어 올라가면 그리 어렵지 않게 10분 내외로 등산로에 도착 합니다.
해발 287m 의 낮은 산으로 가족단위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곳 입니다.

인기 등산로는 영화사를 시작으로 팔각정을 지나 용마봉을 거쳐 대원외고로 내려오는 코스가 2시간 30분 가량 걸립니다.

아차산 등산코스

아차산 만남의광장-> 고구려정-> 해맞이광장->아차산저상->긴골지구 (130분)

아차산 만남의광장-> 고구려정-> 해맞이광장->아차산정상->용마산정상->
용마산 팔각정-> 중곡지구 (180분)

아차산 만남의광장-> 고구려정-> 해맞이광장-> 아차산정상->용마산정상->대원외고 (190분)

청계산 등산로

양재역 7번 출구에 있는 청계산은 해갈 618m 산으로 양재역 7번출구에서
버스 4432를 타고 개나리골에 내리면 청계산 입구에 도착합니다.

남서쪽 중턱에는 청계사가 있고 인기 등산로는 원터골 입구에서 약수터 깔딱고개, 헬기장을 지나 매봉으로 내려오는 경로로 1시간 20분이 걸립니다.

청계산 등산코스 

1코스 원터골입구->원터골 약수터->깔딱고개->헬기장->매봉 (1시간 20분)

2코스 원터골입구->천개사->길마재 정자->매봉 (1시간)

3코스 청계골입구 -> 청계골 약수터->길마재 정자->헬기장->매봉 (1시간)

4코스 개나리골 입구-> 옥녀봉->산토끼 옹달샘->헬기장->매봉 (2시간 10분)

5코스 양재화물터미널-> 옥녀봉->기장-> 매봉 (2시간 20분)

(이하 개인적 추가)
관악산이 빠져서  추가해 봅니다.

여러등산로 중에서도 서울대입구에서 오르는 코스와 함께 사당역에서 출발해서 오르는 코스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등산로가 많아서 오늘 한번에 다루기는 힘들것 같네요.

우선 첫번째는 서울대입구에서 시작해서 깔딱고개라는 고개를 지나서 관악산코스로 오르는 등산로입니다. 시간은 약 2시간 40분쯤 소요됩니다. 
서울대입구를 시작으로 하여 수중동산 사거리를 지나게 됩니다. 1시간여를 걸어서 깔딱고개에 도달하고 거기서 관악산까지 오르게 되는것입니다. 이 코스는 관악산과 삼성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산행로입니다. 

다음은 사당역을 시작으로 해서 사당능선지나쳐 관악산으로 오르는 코스로써 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사당역을 출발하여 1시간여를 오르면 낙성대 갈림길이 나오게 됩니다. 거기서 다시 1시간여를 또 걷다보면 6거리 안부에 이르게 되고 다시 관악산에 도착합니다.

이 코스로 오르면 정상에는 거대한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고 표지석이 있고 이곳의 바로 남쪽 일대의 절벽에 연주대가 있습니다. 정상으로부터 바라보는 아래는 서울의 강남일대가 시야에 들어오게 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른다면 서울대입구 코스를 간다면 2호선인 서울대입구의 3번 출구로 나가서 5515번 A 버스나 5515번 B버스를 탄뒤에 서울대 입구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북한산 전경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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