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 29. 23:44 차한잔 나누면서

혼술

드라마를 본다.
여주인공이 쓸쓸히 홀로 곰탕을 먹다가 소주를 마시고 있다.

나도 술 한잔이 생각났다.
혼술의 기억은 없다.

갑자기 술 한잔이 생각났다.
술을 한잔 마시니 기분이 그렇다.


 

'차한잔 나누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No-Show。예약부도에 대한 생각  (0) 2016.12.19
최두호의 약속. 다시는 지지 않겠습니다.  (0) 2016.12.15
혼술  (0) 2016.11.29
가을 엽서. 안도현  (0) 2016.11.27
옛 향취에 젖어  (0) 2016.11.22
글 쓰기  (0) 2016.11.16
Posted by 한글사랑(다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저의 일상을 통해 사람사는 이야기와 함께, 항암 관련 투병기록 및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해 치유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한글사랑(다향)

공지사항

Yesterday226
Today324
Total1,457,279

달력

 « |  » 2022.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